[포토] 농협, 사과 가격 안정 상생마케팅
by김태형 기자
2024.01.29 14:53:38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29일부터 사과 가격 안정을 위한 상생마케팅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오뚜기, CJ제일제당, 동원F&B, LG생활건강, 풀무원식품 5개사가 조성한 1억 원의 후원금을 재원으로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에서는 ‘실속사과(중소과)’를 봉지(1.5kg)당 2,000원 할인한 10,900원에 50,000봉지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농가 소득 증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상생협력 활동을 추진하며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민선(왼쪽부터) 농협유통 전무, 이수철 농협경제지주 산지유통부장,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산지도매본부장, 이준열 오뚜기 유통총괄 본부장, 한준봉 CJ제일제당 KAM SU장, 한상우 동원F&B 유통사업부장, 안상태 LG생활건강 유통/농협 영업부문장, 박재홍 풀무원식품 영업FU 농협영업 상무, 남정순 영주농협 조합장, 장상우 농협경제지주 마트상품부장이 양재하나로마트에서 상생협력기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