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노컷뉴스 기자
2012.03.20 21:19:16
[노컷뉴스 제공] 서울중앙지검은 민간인 불법 사찰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부장검사)에 특수부 검사 1명을 추가로 파견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양석조 검사가 이날 재수사팀에 새로 보강됐다.
지난 16일 출범 당시 재수사팀의 검사는 형사1부 단성한, 형사3부 전영준, 특수3부 조두현 검사 등에 박윤해 부장검사까지 4명이었다.
이날 양 검사의 충원 직전 첨단수사1부 유천열 검사까지 보강된 재수사팀에서는 모두 6명의 검사가 활동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