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버, 울산 HD와 26년 신규 컬렉션 선보여… ‘손마킹’ 유니폼 증정 이벤트 진행

by이윤정 기자
2026.02.04 08:14:48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팬덤을 위한 브랜드 페스티버가 오는 5일 K리그 구단 울산 HD와의 2026 디자인 라인업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버 X 울산 HD 컬렉션은 팬들의 일상에서 활용도 높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새롭게 맞이할 2026 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울산 HD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은 크게 세 가지 테마로 기획됐다. 울산 HD의 인기 마스코트 ‘미타’ 캐릭터를 활용해 무겁지 않은 디자인과 기존 울산 HD의 심볼과 아이덴티티를 한 단계 더 강화한 디자인, 그리고 2026시즌 홈/어웨이 유니폼 컨셉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팬들의 다양한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품목은 모바일 케이스 8종, 맥세이프 카드지갑 8종을 비롯해 에어팟/버즈 케이스와 키링 세트로 구성된 에디션 6종, 아크릴 키링 1종 등 테크 액세서리와 잡화로 구성됐다.



페스티버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페스티버 네이버 스토어에서는 단독으로 출시 제품 전 품목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K리그 개막 전 팬들의 구매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우수 리뷰 이벤트’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오는 5일부터 3월 8일까지 리뷰 이벤트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3명에게는 선수가 직접 손으로 쓰고 마킹한 유니폼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페스티버는 이번 3차 컬렉션 출시를 기점으로,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모바일 액세서리 및 PC용품, 패션잡화 등 다채로운 품목의 신규 굿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국봉환 국내총괄사업부문장은 “울산 HD와 페스티버의 협업 컬렉션을 통해 일상에서도 구단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