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화 기자
2026.02.02 09:36:30
온라인서비스 전면 개편 진행 편의 개선
직관적 사용자 상호작용·경험 위해 도입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사용자 중심의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소비자 이용 편의 측면의 사용자 상호작용·경험(UI·UX) 개선이 주 목적이다. 먼저 신청 절차를 2단계로 간소화해 차량 정보와 서류를 여러 번 확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 두번째로 소유권, 저당권 등 이력을 담고 있는 자동차 등록원부를 기반으로 접수를 진행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견적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신청 진행 상황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 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어렵지 않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