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아름 기자
2025.02.07 09:55:34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김남선 네이버(NAVER(035420))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검색기능인 오버뷰를 확대한 구글의 광고수익화를 보면, 기존 검색광고와 유사한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라며 “네이버도 인프라 엔지니어링을 통해 효율에 집중하고 ‘AI 브리핑’ 출시 이후 광고수익화를 끌어올린다면 마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