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류준영 기자
2011.03.09 15:25:46
[이데일리 류준영 기자]아수스코리아는 인텔 샌드브릿지 칩셋 오류를 해결한 제품에 ''뉴 리비전(New Revision)''이란 스티커를 부착해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샌드브릿지를 장착한 아수스 신형 노트북은 모두 2종(N73Sv, N53Sn)으로 스티커는 노트북 팜레스트와 제품박스에 부착돼 있다.
아수스코리아 관계자는 "인텔의 칩셋 설계 오류 문제가 해결된 제품임을 증명하는 신뢰성 보증마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 같은 스티커 부착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