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지현 기자
2013.07.11 15:58:57
동반성장위한 소통의 장 만들어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한국남동발전은 11일 전북 무주 금강 일원에서 협력사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들링 컴퍼니 페스티벌’을 개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허들링(Huddling)은 남극 펭귄들이 서로의 체온에 의지한 체 혹한을 견디는 행위다. 여기에 착안한 남동발전은 참가자들의 소속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래프팅을 함께하며 화합을 도모했다. 아울러 이들은 ‘에너지절약 실천다짐대회’를 갖기도 했다.
장도수 남동발전 사장 “남극 펭귄처럼 서로 부둥켜안고 호흡을 함께하며 제대로 된 소통을 해보자는 의미에서 마련된 행사”라며 “오늘의 소통 경험을 동반성장의 동력으로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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