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쿠야 우동앤돈까스, 10일 창업설명회

by이승현 기자
2013.07.08 16:00:03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제너시스BBQ의 일본식 우동·돈까스 전문점 ‘우쿠야 우동앤돈까스’는 10일 수요일 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우쿠야 우동앤돈까스’는 기존의 우동앤돈까스 전문점인 유나인(U9)을 한단계 진화시킨 콘셉트로 9가지 우동과 돈까스메뉴에 저녁 메뉴로 샤브샤브와 마운틴 철판구이메뉴를 선보인다.



창업비용은 점포임대료 및 추가공사를 제외한 1억1000만원 수준(99㎡ 기준)이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김도균 GNS우쿠야 대표가 직접 상권 분석을 비롯한 사업 전반 내용을 소개하며 가락직영점을 방문하여 주방체험 및 대표메뉴 조리실습 및 대표메뉴 시식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