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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이명철 기자 2016.05.12 11:48:43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바다로3호(092630)는 최대주주인 이세근씨와 특수관계자 1인이 지난 12일 보유 지분 12.50%(11만890주) 전량을 장내 매도했다고 12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