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더십센터, 조셉 그레니 방한 강연회 연다

by김미경 기자
2011.09.19 17:34:09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개인과 조직의 현장에서 의지와 노력만으로는 왜 변화를 이뤄낼 수 없을까.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조직 성과 혁신 기업 바이탈스마트사의 조셉 그레니 회장이 방한, 오는 20일과 21일 대중강연회를 연다.

한국리더십센터그룹은 이를 위해 ‘Change Anything’을 주제로 한 ‘제9회 2011 글로벌 리더십 페스티벌’을 20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조셉 그레니 회장은 포춘 500기업 중 300대 기업에 30년간 컬설팅을 해온 세계적인 변화전략 전문가로 이날 오후 4시부터 파티오나인(서울 학동역)에서 기업의 흥망성쇠를 연구한 성과를 토대로 ‘완벽한 성과를 위한 결정적 순간의 대화’ 강의를 펼친다.



또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회장의 ‘변화 기술 4.0! 모든 것을 바꾸는 방법’ 강의가 연이어 진행된다.

21일 오전 7시부터는 전날과 같은 장소에서 최고 경영자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경영자의 3가지 결정적 기술’이란 주제의 조찬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에 관한 문의는 한국리더십센터(www,eklc.co.kr, 02-2106-400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