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최정희 기자
2025.03.19 11:00:00
정부,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
3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지정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정부는 19일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강남, 서초, 송파, 용산구 소재 전체 아파트를 대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3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 간 지정된 후 필요시 지정 연장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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