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 연예인 탈세 의혹에 '최저가'[특징주]

by이혜라 기자
2026.02.02 09:19:07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판타지오가 장초 6%대 하락 중이다.

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판타지오(032800)는 6.15% 내린 41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장중 한때 391원까지 내리며 역대 최저가를 기록했다.



판타지오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다. 차은우 탈세 의혹에 더해 김선호가 가족 법인을 이용해 탈세했다는 의혹이 주말 사이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