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최훈길 기자
2026.09.28 10:41:55
해시드 대표,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기조연설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블록체인 벤처투자사(VC) 해시드 김서준 대표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 관련해 “한국이 10년 뒤에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나라(선도국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서준 대표는 28일 서울시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기조연설에서 “한국에는 에너지, 기회가 있다”며 “한국에서 에이전트 규칙이 표준화 되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이 실행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한국 주식은 토큰화된 형태로 24시간 거래되기 시작했다”며 “(토큰화에 대한) 답이 동쪽의 국가에서 시작될 수 있다. 한국이 빠르게 시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많은 것들의 에너지가 한국에서 시작되고 있다”며 “한국은 미국과 중국에 낀 나라가 아니라 전세계 모든 생태계가 어울려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신뢰할 수 있는 나라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