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상윤 기자
2011.07.18 19:12:48
[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네프로아이티(950030)는 경영권을 양수한 박태경 만다린웨스트 부사장이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청약증거금 약 149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확인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현재 구체적인 혐의사실 및 손해액을 확인 중이며, 구체적인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제반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