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관용 기자
2015.04.09 11:20:56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토마토시스템이 인하공전 현장실습 및 사업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에 HTML5 기반 사용자인터페이스(UI) 도구인 ‘엑스빌더5’를 공급했다.
인하공전 현장실습 및 사업관리 시스템은 대학 특성화 사업역량 확보를 위한 기반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다. 학생, 교수, 업체간 운영효율화와 관리 고도화 등 사용자 편의성과 시스템 활용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향후 NCS 교육을 위한 IT기반을 확장, 시스템을 통합해 비용과 기간을 단축하고 운영 효율화를 추구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에 공급되는 토마토시스템의 엑스빌더5는 HTML5 캔버스(Canvas) 기반의 최신 UI툴이다. 복잡하고 다아나믹한 화면을 쉽고 편리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개발기간 단축은 물론 표준기술 기반으로 인한 시스템 확장과 호환성을 확보했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 UI툴의 가장 큰 골치거리였던 DOM을 생성하지 않고 브라우저의 캔버스 영역 안에서 모든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성능 및 표현상의 한계점을 해결했다.
이상돈 토마토시스템 대표는 “엑스빌더5를 토마토시스템의 주 사업군인 대학시장에 먼저 적용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에서 제품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엑스빌더5는 토마토시스템의 X인터넷 솔루션인 ‘익스트림빌더’로 구축된 시스템은 별도의 소스 수정 없이 HTML5로 전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