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학생 창업유망팀 경진대회서 7개팀 선정

by신하영 기자
2021.10.19 12:26:31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가톨릭대가 교육부 주최 ‘2021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7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창업 경진대회다. 창업 아니디어와 기술을 가진 유망한 학생 창업팀을 발굴하는 게 목적이다.



올해 대회에는 역대 최다 지원자인 총 903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가톨릭대는 창업도전형 부문에서 △ITSEA △Liaffe △모바일슈퍼 △비디오쿠킹 △ARTHERE △옷니버셜 디자인 △우물마켓 등 7개 팀이 선정됐다.

원종철 가톨릭대 총장은 “창업가 정신은 나를 찾고 나를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라며 “앞으로도 가톨릭대는 창업대학 설립,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수주 등으로 창업가형 인재를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가톨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