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유성 기자
2012.03.22 15:53:44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KT(030200)가 고객이 직접 상품을 검증해보는 `올레상품검증단 2기`를 출범시켰다고 22일 밝혔다.
`올레상품검증단`은 신상품 출시 전에 고객, 영업사원, 상담원, 대리점 직원 등이 제품을 이용해보고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토록 하는 제도다. 지난해는 신제품의 62%가 이 `올레상품검증단 1기`를 거쳤다.
올해부터는 검증의 단계가 `출시`에서 `기획에서 출시까지`로 확대됐다. 인원 또한 280명으로 100여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