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말하는 배우 김선화

by김정욱 기자
2013.03.18 15:56:39


[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18일 서울 혜화동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린 한·중·일 3국 공동제작 연극 `축/언`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김선화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극 `축/언`은 일본 지역의 대표 극단인 `히로사키극장`을 창단한 `하세가와 코지(아오모리현립미술관무대예술 총감독)`와 일본 동북 지방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극인 `나카죠 노부`가 한국과 중국의 배우·무용가·음악가·사진작가 등과 교류하면서 공동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의 배우들이 출연해 일본의 대지진 및 쓰나미를 겪으며 벌어지는 일련의 에피소드들을 세밀하고 생생하게 그려낸다.

본 공연은 올해 가을부터 한·중·일 총 8개 도시(아오모리, 대전(10.19~20), 서울(10.25~27), 전주(11.1~2), 북경, 상해, 센다이, 도쿄)를 순회하면서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