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아라 기자
2018.03.01 22:50:07
[수원=이데일리 김아라 기자]경기도시공사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 서정리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서정리역 인근 일반상업시설 복합개발을 위한 수요자의 의견을 청취코자 마련했다.
설명회에는 금융사, 시행사, 건설사, 유통사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서정리역세권개발에 대한 시장의 큰 관심을 보였다.
서정리역세권 사업은 역인근 일반상업시설 등 6개 블록, 총면적 6만1945㎡ 부지를 복합 개발하는 사업이다.
서정리역세권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유일한 역세권으로 경부선전철, SRT, 터미널 등과 인접한 교통의 요충지다. 세계 최대규모 반도체 생산라인인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단지와 인접하여 입지가 매우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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