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철근 기자
2025.04.16 09:45:04
‘마스터 V9’부터 ‘파우제 M6·M8·M10’, ‘메디스파 프로’까지…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세라젬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 프리미엄 안마가전 ‘파우제 M6’, ‘파우제 M8’, ‘파우제 M10’,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프로’ 등 총 5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5개 제품 모두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세라젬의 혁신적인 디자인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은 절제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금속 소재와 고급스러운 가죽의 질감이 디자인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본체 길이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는 이동형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사용자 체형을 자동으로 분석해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터치 스크린과 물리적인 버튼을 함께 적용한 복합형 조작 시스템으로 누구나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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