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남궁민관 기자
2019.10.25 10:51:28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올해 ESS(에너지저장장치) 매출은 국내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부 해외 매출에서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올해 전년 대비 대략 50% 성장한 매출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도 국내 매출은 예상이 쉽지않아 보인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화재 원인 규명과 방지대책 수립에 따른 변수가 있다. 해외 수출은 내년에도 30~40% 매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25일 LG화학(051910)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