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김연학 신임 대표이사 선임
by이유미 기자
2013.03.28 14:32:33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KTH(036030)는 28일 제22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연학 KT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연학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87년 KT에 입사해 경영연구소, 기획조정실 부장을 거쳐 KTF 경영전략실장, 전략기획부몬장을 지냈으며 2009년부터 KT 가치경영실장(CFO), 개인고객운영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는 고객운영총괄부사장을 맡았다.
김 신임대표는 “수익성을 제고하고 기업체질을 강화해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재편과 미래지속성장을 위해 전략사업을 집중 육성해 KTH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