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지혜 기자
2015.09.09 11:01:40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스위스가 ‘노인이 살기 좋은 나라’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60위에 올랐다.
국제노인인권단체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HelpAge International)은 8일(현지시각) 96개국을 대상으로 60세 이상 노인복지 현황을 조사한 결과, 스위스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노르웨이, 3위는 스웨덴이었다. 10위권에는 네덜란, 아이슬란드, 미국, 영국 등이 들었다.
10위권 내 국가 가운데 유럽과 북미 지역이 아닌 국가는 8위를 차지한 일본이 유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