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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김민정 기자 2026.09.25 18:34:22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기 양주의 한 빌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지고 경찰관과 소방대원 등 6명이 다쳤다.25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0분께 양주시 덕계동의 한 빌라 3층에서 “술에 취한 주민이 휘발유를 뿌리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