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재호 기자
2015.09.24 10:54:33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효성(004800) 산업자재PG 임직원들은 추석을 앞둔 24일 경로당 두 곳을 방문해 추석 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효성 임직원들은 서울 서초구 소재 경로당에서 송편 빚기를 비롯해 투호 등 전통놀이를 함께 하며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산업자재PG가 지난 2012년부터 정기적으로 청소 봉사활동을 해왔던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조현상 산업자재PG장(부사장)은 “어르신들이 어느 때보다 든든하고 온정 넘치는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과 온정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