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정 기자
2022.04.08 10:39:19
강원·경북지역 이재민 지원에 사용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종단 대순진리회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는 대순진리회가 강원·경북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과 재건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성금은 산불 피해가 발생한 강원·경북지역 적십자 지사를 통해 이재민 지원과 피해지역 재건복구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