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지혜 기자
2017.08.27 15:30:02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반려견 토리와 마루의 근황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27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근길에 배웅해주고 퇴근하면 반겨주는 토리. 목이나 배를 쓰다듬으면 바닥에 드러누운 채로 좋아 어쩔줄을 모릅니다. 이제 마루와도 제법 친해졌네요. 퇴근 후나 주말에 짬을 내어 둘을 데리고 관저 주변을 한 바퀴 산책하는 시간. 가장 편안한 시간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올라온 여러 장의 사진에서 문 대통령은 토리를 쓰다듬는가 하면, 마루와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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