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릴리에뜨, 웅진생활건강으로 사명 변경하고 새시작
by이윤정 기자
2021.06.02 10:41:4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웅진릴리에뜨는 지난 1일 웅진생활건강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현판식 행사를 성료했다고 2일 밝혔다. 현판식은 아만티 서울 호텔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과 대표 사업자들을 초청하여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약!’이라는 표어로 진행했다.
웅진생활건강은 기존의 네트워크 마케팅 방식을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사명 변경을 추진해 왔다. 웅진생활건강은 앞으로 사명 변경과 함께 회원 만족을 최우선 기치로 삼아 현장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하여 새로운 보상플랜을 도입하고, 우수한 제품 개발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특히 6월부터 진행되는 세일즈 프로모션에는 신규 가입 회원 대상 제품체험키트 제공 및 전체 회원 대상 특별 시상금 지급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승철 웅진생활건강 대표는 “포스트코로나 상황에서 웅진생활건강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모든 국민이 더 건강하고, 더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것”이라며 “ESG 기업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회사-회원-제품으로 연결되는 고리를 강화해 업계에서 인정받는 회사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