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정 기자
2026.02.08 22:23:40
장비 18대·인력 86명 투입
강풍에 진화 작업 난항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전남 여수시 묘도동의 한 야산에서 8일 오후 7시 47분께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소방당국은 펌프차와 산불 진화 차량 등 장비 18대와 인력 8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인근 민가 주민들은 안전을 위해 온동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