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소연 기자
2025.06.14 15:17:05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강원도 원주시 태장동 한 호텔에서 불이 나 4명이 경상을 입었다.
1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2분께 강원 원주시 태장동 한 호텔 2층 객실에 불이 났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오후 2시 27분께 꺼졌다.
이 불로 4명이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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