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원다연 기자
2025.04.17 09:08:41
‘이재명 테마’ 상지건설, 3000원대→4만원대로 폭등[특징주]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대표의 테마주로 묶이는 상지건설이 17일 급등세를 이어가며 4만원대로 올라섰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상진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9.76% 오른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 15일 하루 거래 정지 뒤 전날 상한가까지 오른 뒤 이날 다시 또다시 급등하고 있다. 이달 1일만해도 3165원이었던 주가(종가 기준)는 4만원대로 치솟았다.
상지건설은 과거 임무영 사외이사가 이 전 대표 캠프에 합류했다고 알려지면서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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