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그, 캡슐로 즐기는 투썸플레이스 커피 2종 출시

by김태현 기자
2017.08.24 09:47:25

(사진=큐리그 제공)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미국 판매 1위 캡슐커피머신 브랜드 큐리그는 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와 제휴를 맺고 ‘투썸 K-Cup® 캡슐커피’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큐리그 K-Cup® 캡슐은 커피원두의 깊은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드립 추출 방식의 커피캡슐로 이번 제휴를 통해 커피빈, 할리스 커피에 이어 투썸플레이스 커피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투썸 K-Cup® 캡슐은 ‘투썸 시그니처 블렌드’와 ‘투썸 에티오피아’ 2종이다. 투썸 시그니처 블렌드는 라이트 로스트 커피로 풍부한 아로마와 묵직한 바디감, 다양한 맛이 조화를 이루며 달콤한 카라멜의 끝 맛이 특징이다. 투썸 에티오피아는 미디움 로스트 커피로 화사한 아로마와 다양한 과일의 맛과 향이 특징이며, 가벼운 바디감과 산미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투썸 K-Cup® 캡슐은 고품질 원두를 추출해 커피의 맛과 향을 최상의 상태로 살린 투썸플레이스의 노하우와 큐리그만의 특허기술인 K-Cup® 캡슐 기술이 결합돼 맛과 향이 풍부하다.

큐리그 투썸K-Cup® 캡슐커피 2종은 큐리그 공식 온라인샵과 소셜커머스와 온라인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코스트코와 종합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