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정수 기자
2025.02.11 08:13:16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캐리(313760)는 작년 영업손실 101억 9147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0억 905만원으로 41% 줄었고, 순손실 110억 4795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회사 측은 “태양광 산업의 전반적인 불황에 매출액이 감소했다”며 “직전사업연도 대비 판관비 개선 등 재무제표 개선으로 적자폭이 줄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