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윤정 기자
2026.09.27 21:48:55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다음은 28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
△1면
-갓성비 찾아 ‘오픈런’…PB매대로 직행했다
-반토막 났는데 손절도 못해…삼닉ETF 덫에 갇힌 개미들
-한미 회담·한멕 경협 ‘숨은 공신’ 위성락
-서울 집값 86주째 상승…역대 최장기록 깨져
-[사설]AI 에이전트 ‘뮤즈’ 돌풍, 산업 파급 효과 주목해야
-[사설]비급여 진료비 눈덩이, 페이백 등 이대로 둬선 안 돼
△종합
-KAIST, MIT 제쳤다…글로벌 AI 기관 3위
-최태원, 솔리다임 美상장 승부…사상 최대 200조 IPO 가시화
△PB상품 전성시대
-“어떤 제품 잘 팔릴지 예측 가능”…데이터 품은 PB, 新성장동력으로
-“유통사와 공동기획…R&D 차별화로 프리미엄에 집중”
△종합
-삼전닉스 한자릿수 떨어질 때…레버리지 ETF는 반토막 났다
-주담대 이자 아끼려고 옮겼는데 최고 7%…더 비싼 갈아타기 금리
-文정부땐 ‘저금리’…이번엔 ‘공급부족·대출규제’ 겹쳐 최장 불장으로
-‘DMZ 폭발 늑장 대응’ 與도 쓴소리…‘북한 지뢰’ 여부 최대 쟁점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핵잠부터 멕시코 FTA까지 판 넓힌 李대통령…후속협상 관건
-美中회담서 빠진 반도체 합의…韓 ‘안도 반 긴장 반’
-“美와 대등한 모습 보여준 中…양보 않고도 안정 확보”
△정치
-“살림살이 팍팍” 한목소리…與 “민생 입법” 野 “정책 대전환”
-한동훈, 멈추지 않는 ‘독자전’…복잡해지는 복당 방정식
-李대통령 “비공개 합의 어겼다”…젤렌스키 “비밀 유지 약속 없었다”
-‘단단한’ 조국당의 자강론…민주당의 범여권 대통령 난항
△경제
-“물가 2%대 후반으로 내려오겠지만…이른 추석·고유가가 복병”
-26.8조 성인지예산, 성차별 해소 검증은 ‘깜깜’
-‘큰손’ 유커 떠나자…면세점 매출 5년간 30% 증발
△금융
-3.7%가 어디냐…거세지는 예금런
-KB금융, AI 혁신금융 21건 지정
-장애인 고용률 미달 지적에…채용 늘리는 국책銀
-노후수입·투자리스크 관리 동시에…보증형 실적배당보험 주목
△Global
-“트럼프 환대, 中 위상 보여줘…시진핑 세계적 지도자 이미지 부각”
-트럼프 ‘중간선거’ 시진핑 ‘대만’…정치적 셈법 달라
-“트럼프, 그는 변하지 않을 것”
△산업
-미국이 푹빠진 투싼, 하이브리드로 날아오른다
-‘아이는 남에 맡겨도 성과급 지키자’ 삼전닉스 육아휴직률 첫 동반하락
-K컬처 스마트허브 떴다…중남미 팬 만난 삼성 갤럭시·TV
-K뷰티·K푸드 59개 기업, 한류 전초기지서 우수상품 전시회
-석유가격 누르고, 담합의혹 찌르고 강압적 정책에 끙끙 앓는 정유업계
-한화에어로, ‘경력직 채용 가이드라인’ 논란 사과
△산업
-조선·철강 노사 파업음…생산차질땐 신뢰 치명상
-반도체 경기전망 ‘역대 최대’
-LG전자, 엔비디아 AIDC 냉각 생태계 합류
-2세대 팰리세이드, 30만 대 돌파 초읽기
△ICT
-“AI 개발속도 예상보다 빨라, 인지 저하 준비해야”
-KT ‘최적 AI 모델 자동연결 기술’ 세계 2위
-“안 뚫리는 기업 없다…즉시 차단 체계 중요”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두 달…1350건 신고에도 삭제 26건뿐
△성장기업
-“AI 특화 공유 오피스 구현…日 진출 추진 중”
-보습·각질…제품군 확장된 여성청결제 시장
-“유행 안 타는 학습만화에 주목…AI시대 ‘디즈니’ 꿈꿔”
-코웨이, 울산 첫 백화점 매장 오픈…비렉스 체험 공간 확대
△생활경제
-“매출 관리는 AI 비서에…MD, 숫자 넘어 ‘고객 취향’ 읽어야죠”
-추석 할인 끝…10월 장바구니 물가 ‘비상’
-멕시코 달군 ‘신라면’ 매운맛…농심, 중남미 영토 확장
△부동산
-서울 덮친 ‘월세화’…중랑구 월세 거래 3배 쑥
-中企 기술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기술협력 생태계 넓힌 DL이앤씨
-계양·대장·왕숙…추석 이후 3기 신도시 공공분양 본격화
-LH, 서리풀1지구 ‘500가구+α’ 추가 공급
△증권
-3분기 실적 눈높이 오른 삼전닉스 ‘배당락·솔리다임 상장’이 변수
-“전기차 시대에도 피스톤 수요 탄탄 배터리 등 신사업 매출 1000억 목표”
-‘오락가락 ISA 개편안’에…3년 의무가입 못채우고 해지
-연휴 뒤 증시 향방, 美 물가·마이크론 실적이 가른다
△스포츠
-아재 게이머 3인방, 日 안방서 대역전극
-컨테이너 숙소에 버스 배차 실수까지 개막 7일 만에 고개 숙인 日 조직위
-유해란·박성현·김효주 총출동…10월 여자골프 ‘별들의 축제’
-“경쟁보다 함께 골프하는 가족이자 동료죠”
△문화
-“무대는 미니멀하게 풀고…카르멘 감정에 집중했어요”
-매진 공연인데…왜 좋은 자리가 비어 있을까
△오피니언
-첨단 소재산업 전환 시급한 석화
-영혼없는 칭찬은 귀에 남지 않는다
-‘내 사람 욕심’에 발목잡힌 사법·검찰개혁
△오피니언
-[목멱칼럼]첨단 소재산업 전환 시급한 석화
-[리더의 소통법]영혼없는 칭찬은 귀에 남지 않는다
-[생생확대경]‘내 사람 욕심’에 발목잡힌 사법·검찰개혁
△오피니언
-[최종수의 기후 이야기]도시정비사업, 기후적응을 품어야 한다
-[기자수첩]미·중 정상회담 뒤 늘어난 물음표
-[데스크의 눈]예고된 금융권 인사태풍…권한·책임 딜레마
△피플
-“경험만이 글이 된다…문학은 인간의 영역”
-“심리적 안전감이 소수의견 전달력 키워”
-삼성전자 ‘갤럭시 Z폴드8’ 유럽 5개국서 최상위 평가
-LG유플 “IoT 기술로 화담숲 자생식물 관리”
-우리벤처파트너스, 서울역 쪽방촌에 소화기 전달
△사회
-독감 유행 징후 빨랐지만 ‘주의보’ 발령 늦었다…발령체계 정비 필요
-‘고향 정’ 안고 일상으로
-‘공룡경찰 시대’ 코앞인데…총경 이상 징계 3배 ‘쑥’
-국힘 397억 반환할까…尹 항소심 마무리, 오세훈 서울시장 걸린 결심도 진행
-서울 지하철, 역이름 팔아 280억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