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COPYRIGHT EDAILY, ALL RIGHTS RESERVED.
by김혜미 기자 2010.11.24 10:27:00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24일(현지시간)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관련해 한국에 대한 `부정적 신용 등급 조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