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인천공항에 3번째 매장 문 열었다..'에어사이드점'

by함정선 기자
2015.09.21 10:33:48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공차코리아는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3층에 인천공항 에어사이드점을 정식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인천국제공항에서 3개의 공차 매장을 만날 수 있게 됐다.

공차 인천공항 에어사이드점은 29.9㎡ 규모로 인천국제공항 3층 탑승동 FB-P5-29구역에 있다. 약 10평 규모의 테이크아웃 전용매장으로 비행기 탑승 대기자와 공항 면세점 이용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공차는 타피오카, 코코넛, 알로에 등 다양한 펄 토핑을 추가해 한 끼 식사 대용식으로도 섭취할 수 있는 포만감 높은 음료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또한 당도와 얼음을 소비자 취향에 따라 조절하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어사이점은 지난 6월 오픈한 인천공항 랜드사이드점과 동일하게 사이드메뉴 10종도 함께 선보인다. 사이드메뉴 10종은 에그, 레어크림치즈, 호두, 가나슈, 코코넛 등 타르트류 5종과 그릴드 치킨 및 햄&치즈 칠리샌드위치 2종, 크로크무슈, 베이컨치즈 및 칠리치킨 고로케파이 2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