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원정희 기자
2010.10.01 10:38:46
10월 월례조회사서 밝혀
[이데일리 원정희 기자] 이백순 신한은행장은 1일 "주인정신을 갖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신한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밝혔다.
이 행장은 이날 오전 월례조회를 통해 "투명하고 깨끗한 은행을 지향하며 성장해온 신한은행의 전통과 정신을 이어 흔들리지 말자"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지금의 시련을 견뎌내면 분명히 더 굳건한 토대 위에서 뿌리를 내리고 아름드리 나무, 아니 온 산하를 뒤덮을 울창한 숲을 이룰 것"이라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어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데 대해 무한한 감사와 신뢰를 보낸다"며 "어떤 시련과 고난도 이겨내고 지금보다 훨씬 강건한 은행으로 성장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