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 피트니스센터 창업 대출 돕는다
by성선화 기자
2016.05.23 10:17:09
| | 소상공인 P2P 금융 플랫폼 ‘펀다’의 박성준(오른쪽) 대표와 피트니스 CRM 솔루션 ‘투비크로스’ 연봉근(왼쪽) 대표가 피트니스 센터 창업 자금 마련 금융 서비스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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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성선화 기자] 소상공인 P2P 금융 플랫폼 펀다가 피트니스 CRM 솔루션 기업 투비크로스와 업무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따라 앞으로 피트니스 센터 창업을 원하는 투비크로스 고객들은 펀다를 통해 10%대의 낮은 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투비크로스는 피트니스 센터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CRM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피트니스 시장의 정보비대칭으로 인해 단순 기록, 회원 통제만하던 피트니스 센터에 ‘짐매니저(CRM)’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투비크로스는 이번 MOU 체결과 동시에 피트니스 창업용 금융상품을 출시했으며, 이미 지점 확장을 위한 자금(3억원) 대출이 이루어졌다.
박성준 펀다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자금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펀다의 매력적인 대출 상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