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강민구 기자
2025.04.10 08:27:52
하루 전 대비 8.3% 상승···이더리움·리플 등도 급등
국내 1억2200만원대 거래···투심 ''극도의 공포'' 유지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해 8만 달러를 돌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상호관세 국가들에 대해 90일 관세 유예를 발표하면서 뉴욕 증시가 급등한 가운데 주요 가상자산 가격도 오름세다.
10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8.3% 상승한 8만 3063달러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0.6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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