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윤도진 기자
2012.11.20 11:53:31
[이데일리 윤도진 기자]대우건설(047040)은 서울 지하철 5·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 인근에 짓는 ‘천호역 한강 푸르지오 시티’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23일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천호동 425-17번지 외 13필지에 지하 4층~지상 35층 1개동으로 지어지며 전용 24~27㎡ 총 752실이 들어선다. 27층 이상의 일부 실에서는 한강 조망까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천호대로의 이용이 편리하고 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수월하다. 강동 첨단 업무단지(삼성엔지니어링) 및 인근 지역의 상권이 발달돼 있어
임대수요도 큰 것으로 평가된다. 견본주택은 7호선 청담역 1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5년 7월 예정. 분양문의: 02-471-55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