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은경 기자
2026.02.01 17:55:40
총 13회 증편…출근길 불편 완화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일 밤부터 서울 전역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출근시간에 수도권전철을 13회 증편한다고 밝혔다.
대상 노선은 1호선(경부·경인·경원선)과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강선 등 5개다. 코레일은 수도권 전역에 많은 눈이 예상되는 만큼 열차를 증편해 혼잡도를 완화하는 등 폭설에 따른 출근길 불편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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