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진철 기자
2011.07.06 11:08:09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대우건설(047040)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공급한 `정자동 2차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청약접수 결과, 평균 24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고 6일 밝혔다.
공급면적별로는 3군 전용면적 36.42㎡ 13실이 17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자동 2차 푸르지오 시티`는 총 361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29~36㎡의 소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서용주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부가세를 포함한 분양가가 3.3㎡당 1190만원대로 최근 판교에서 3.3㎡당 1200만원 후반대로 공급한 오피스텔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있다"면서 "정자동 일대는 소형 오피스텔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점도 부각된 것 같다"고 말했다.
계약은 오는 7~8일 이틀간 강남역 3번 출구에 위치해 있는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분양문의: 02-597-9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