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상윤 기자
2025.04.19 23:43:57
부활절 명분 삼아 인도주의적 차원서 휴전
"모든 군사활동 중단..우크라도 동참 기대"
[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9일(모스크바 시간) 부활절을 맞아 일방적으로 우크라이나와 휴전을 선언하고 이날 오후 6시부터 21일 0시까지 러시아 군대에 모든 군사활동을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