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갈비부터 양념갈비까지" 이마트, 갈비 300톤 할인행사 연다

by김지우 기자
2026.02.06 06:00:00

오는 11일까지 ''갈비대전'' 행사 진행
대형마트 최초 아일랜드산 LA갈비 선봬
구매고객에 LA여행권 등 경품 제공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이마트가 오는11일까지 300톤 규모의 역대급 갈비 물량을 투입한 ‘갈비대전’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LA식 갈비부터 양념갈비, 찜갈비까지 한자리에 모아 초특가에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이마트 갈비대전 포스터 (사진=이마트)
‘한돈 LA식 갈비(8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1만 1988원에 선보인다. ‘의성마늘 폭탄 황제 갈비살구이(700g)’와 ‘양념 LA식 갈비(8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1만 5386원, 2만 5980원 에 판매한다.

LA식 갈비와 찜갈비도할인 판매한다. ‘호주산/미국산 LA식 갈비(1.5㎏)’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5만 9800원에 판매한다. ‘미국산 냉장 칼집 갈비살(100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20% 할인된 4784원에 선보인다.

이마트가 지난해 12월 대형마트 최초로 선보인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 갈비(1.5㎏)’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4만 9800원에 선보인다. 아일랜드 소고기는 자유 방목형으로 건강하게 자란 소를 선별해 마블링이 촘촘하고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에 1만팩 규모를 준비했다.



이색 갈비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뼈있는 닭갈비 구이(9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1만 3986원에 판매하고, 양고기 상품인 ‘호주산 냉장 프렌치랙/숄더랙’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20% 할인가에 제공한다.

갈비와 조화로운 식재료도 특가에 선보인다. ‘활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다. 또 ‘표고버섯’, ‘제주 세척당근(3입)’, ‘건대추(250g)’, ‘신고배(3kg)’ 등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관련 상품을 구매하고 이마트앱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2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인 ‘미국 LA 2인 여행권’(1인)을 비롯해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2명), ‘이마티콘 1만원’(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점포에 비치된 행사 전단에 ‘e머니 행사상품’으로 표시된 갈비대전 대표 상품을 총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e머니 5000점을 추가로 제공한다.

임승현 이마트 수입축산 팀장은 “총 300톤 규모 역대급 물량을 확보해 고객이 체감 가능한 가격으로 크게 낮췄다”며 “LA 여행권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고물가 시대에서도 집에서도 부담 없이 갈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