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벚꽃구경 잠시 '안녕'

by뉴스1 기자
2020.04.05 13:47:55


주말인 5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 산책로가 텅 비어있다. 강남구는 이날 자정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양재천 전 구간을 전면통제했다. 2020.4.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