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상욱 기자
2009.10.01 11:05:00
[이데일리 김상욱기자] 삼성전자(005930)가 1일 반도체와 LCD사업분야 최고 연구개발 및 기술 전문가 제도인 `마스터`를 도입했다.
선발된 `마스터`들은 임금과 차량, 출장지원 등에 대해 임원급에 준하는 처우를 제공받으며, 연구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사무환경 등 특전을 부여받는다.
다음은 사진 왼쪽부터 이번에 선발된 마스터들이다.(사진 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