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진철 기자
2016.08.05 09:20:18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가상현실VR 기기 체험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과 가상현실(VR)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의 개관식을 진행하고 6일부터 공식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2016 리우 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사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삼성전자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올림픽을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다.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올림픽 팬들과 선수들은 4D 익스트림 카약 존에서 올림픽 종목인 카약을 4D 의자와 ‘기어VR’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갤럭시 S7 엣지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에게 올림픽 스포츠 종목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22개의 올림픽 기념 핀과 브라질을 상징하는 8개의 핀도 증정한다.
삼성전자는 “브라질 전국 주요 지역에도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브라질 전역에 올림픽 열기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