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지혜 기자
2016.12.17 17:46:21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언론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기각 시에는 혁명밖에 없다”고 말한 데 대해 “있어서는 안 될 상황을 가정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지만 지극히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박 원내대표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광장의 분노와 불안에서 혼란과 불안으로 이어지면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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