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홍석천 기자
2026.09.27 15:09:52
28일부터 2년 임기…소상공인 안전망·신산업 지원 과제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신용보증재단 제12대 이사장에 최상수 iM뱅크 부행장이 선임됐다. 지역 금융권에서 39년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금융 안전망을 강화하고 미래 신산업 지원을 확대하는 과제를 맡게 됐다.
대구신보는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과 심사, 이사장 후보자 추천 등의 절차를 거쳐 최 부행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최 신임 이사장은 1968년생으로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대구은행에 입행한 뒤 투자금융부 상무와 마케팅기획부 부행장보 등을 거쳤다. 현재 iM뱅크 부행장으로 기관사업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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