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화 기자
2026.02.07 09:44:38
지휘차 등 장비 40대, 인원 90명 투입해 초진
소방당국 "16명 자력 대피…인명 피해 없어"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경기도 오산시 소재의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1분께 오산시 누읍동 소재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불은 대부분 진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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